[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성기업의 노조 복귀 소식 이틀째 주가는 장초반 강세에서 상승폭 둔화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성기업은 지난 17일 노조원의 생산현장 복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18일 주가는 상승탄력을 잃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유성기업은 전날보다 70원(2.07%) 오른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반에는 전일 대비 240원(7.10%) 오른 3620원을 기록했으나 현재는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유성기업 노사는 지난 16일 이달 말까지 노조원 전원이 생산현장에 복귀하는 법원 중재안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유성기업 노조원 전원은 오는 22일부터 차례를 나눠 생산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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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