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홈디포는 올해 2분기 순익이 13억 6000만 달러, 주당 86센트로 전년동기의 11억 9000만 달러, 주당 72센트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인 주당 83센트를 상회하는 수준.
같은 기간 홈디포의 매출은 4.2% 증가한 202억 3000만 달러를 기록, 역시 월가 전망치 199억 6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홈디포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2.34달러로 제시하고 매출은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연간 주당순익을 2.30달러로, 연 매출액은 694억 5000만 달러로 각각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