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한라건설은 강남 역세권에 공급한 도시형생활주택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견본주택에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8500여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 청약접수 일정은 서울시 거주자 우선청약이 16일, 일반청약은 18일과 19일 이틀간이다. 계약은 우선청약자는 18일, 일반청약자는 23일부터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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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