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초단타거래(high-frequency trade)는 지난주 증시의 변동성을 초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거래를 안정시키는데 기여했다고 조지타운대학의 제임스 에인절이 지적했다.
에인절은 15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초단타거래는 시장의 변동성에 힘을 보태지 않았다"며 "이같은 거래는 실제로 가격을 안정시키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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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