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동국제강은 11일(현지시각) 브라질 세아라주에서 연산 300만톤 규모의 1단계 고로 제철소 착공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아라 주정부는 대통령과 동국제강, 포스코, 발레 등을 초청해 제철소용 인프라인 부두와 원료컨베이어벨트를 준공하고, 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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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뉴스핌=정탁윤 기자] 동국제강은 11일(현지시각) 브라질 세아라주에서 연산 300만톤 규모의 1단계 고로 제철소 착공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아라 주정부는 대통령과 동국제강, 포스코, 발레 등을 초청해 제철소용 인프라인 부두와 원료컨베이어벨트를 준공하고, 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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