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삼성전자가 내주 주요 이통사를 통해 갤럭시S2 화이트를 선보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주 SK텔레콤을 통해 갤럭시S2 화이트를 출시한다. KT 역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 화이트 출시로 그간 국내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S2의 흥행 기록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측은 "전면 화이트 모델 뿐만 아니라 전후면 모두 화이트인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갤럭시S를 구입하는 소비자 선택권도 강화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KT 관계자 역시 "갤럭시S2가 출시된 지 3개월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반응이 좋다"며 "화이트 역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S2 화이트는 4월 말 출시된 블랙과 동일 사양으로 가격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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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