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몽골중앙은행 프롭도로지(L.Purevdorj) 총재의 요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방문을 위해 오는 13일 출국해 16일 귀국한다.
김 총재는 이번 방문 기간 중 프롭도로지 총재와 양행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고, 바야르적트(S.Bayartsogt) 재무장관 등 정부 고위급 인사와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또, 몽골중앙은행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발전 및 위기극복 경험과 교훈'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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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