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홈쇼핑은 광복절 연휴 기간인 13~15일 3일 동안 ‘물가해방 가격독립’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치솟는 생활 물가를 잡기 위해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생필품 사은품을 추가 증정하는 것. 이 기간 중 TV홈쇼핑 구매고객에게 롯데삼강 쉐푸드의 카놀라유, SK주유권 등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13일 낮 1시 45분에는 눌러 붙지 않는 다이아몬드 코팅으로 유명한 ‘해피콜 프라이팬(10만9000원)’을 저녁 8시 20분에는 ‘해피콜 세라믹 냄비 5종 세트(12만9000원)’를 판매한다. 롯데카드 결제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4일에는 신세경 언더웨어로 유명한 ‘로즈버드비비안 누드브라세트’를 낮 1시 35분에는 21종 세트(13만9000원), 저녁 9시 30분에는 16종 세트(12만9000원)를 선보인다. 방송 상품 주문고객에는 카놀라유 3종 세트를 증정하며 자동주문전화 이용 시 5000원 추가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치솟는 물가에 스트레스를 받는 고객을 위해 ‘물가해방 가격독립’ 특집전을 기획했다”면서 “실속 있는 사은품과 할인혜택으로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