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엠피씨(대표 조영광)의 자회사 한울정보기술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울정보기술은 상반기 매출액 251억3,715만원, 영업이익 17억85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 4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1차 벤더사인 한울정보기술은 “거래처 다각화의 노력으로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했으며 TSP 개발에 대한 투자가 완료 됨에 따라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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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