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마니커가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동두천공장 생산을 오는 11일부터 재개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서 마니커는 침수피해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12일간 생산을 중단했었다.
회사측은 "생산 중단으로 생계 직접 매출 또는 그룹내 육계 생산 업체를 통한 위탁 도계로 생산하던 제품을 당사 공장에서 직접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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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