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인기 겨울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구세군에 기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특집전은 11일 시작으로 18일, 25일 총 3일에 걸쳐 모피, 가죽재킷, 밍크코트, 김치냉장고 등 겨울인기 상품을 모아 최대 50% 할인된 시원한 가격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역시즌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순금으로 만든 골든벨(1돈/3.75g)을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 2만원권도 증정한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모피, 가죽을 한 여름에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과 기부방송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특집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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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