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재무상은 9일 각료회의 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시장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주요 7개국(G7)과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달러/엔은 앞서 일시 77엔의 지지선을 하향돌파하며 76.99엔으로 일중저점을 기록한 후, 한국시간 오후 6시 38분 현재 전일보다 0.96% 내린 77.05/07엔에 거래되고 있다.
77엔은 일본 당국이 엔고현상을 저지하기 위해 지난 주 엔화 매도의 신호가 되었던 지점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