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주택가격이 시장의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영국 핼리팩스(Halifax)는 7월 주택가격지수가 월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보합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월인 6월에는 1.2% 상승한 바 있다.
7월 말까지 3개월 기준으로는 연율로 2.6% 하락하며 전망치인 2.8% 하락에 비해 좁은 낙폭을 보였다.
6월 말까지 3개월 기준으로는 연율로 3.5% 하락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