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웅진코웨이가 급락장 속에서도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코웨이는 오후 1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2.17% 오른 3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 만의 반등이다.
특히 외국인 매수세가 돋보인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합은 5만주를 넘어섰고, 노무라증권과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IBK투자증권 안지영 연구원은 웅진코웨이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기존 사업의 영업력 확대와 함께 신사업인 국내 화장품 사업의 빠른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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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