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갓 따낸 신선한 햇무화과를 선보이고 있다.
무화과는 이파리 하나에 열매가 하나씩 맺히며 속이 꽃처럼 붉은 특이한 형태의 과일로 소화촉진에 좋으며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부터 100g당 1,280원에 판매한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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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