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난 4일 끝난 유가증권 시장 상장기업 부산주공의 유상증자 청약결과 경쟁률이 679.75대 1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주공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에 대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 6억7000만원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에 무려 약 4577억원이 몰려 모집주식수 49만5109주에 대해 100% 청약이 완료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조달의 대표주관사인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부분은, 부산주공의 이번 증설에 따른 실적향상에 대한 기대감과 본질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