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타임워너가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워너는 2분기 순익이 주당 59센트(조정순익 60센트), 6억 3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주당 49센트, 5억 6200만 달러의 순익보다도 개선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뛴 7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당 56센트의 순익과, 68억 2000만 달러의 매출고를 기록할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