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미국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는 예상을 소폭 웃도는 2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화이자의 2분기 주당 순익은 60센트로, 톰슨로이터 I/B/E/S 전망치인 59센트를 소폭 웃돌았다.
화이자의 2분기 순익은 26억 1000억 달러로, 주당 33센트로 전년 동기의 24억 8000만 달러, 주당 31센트보다 개선됐다.
이같은 개선세는 화이자가 정리하려 하는 동물 건강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핵심 제약 비즈니스에서의 매출 감소세를 상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매출 역시 170억 달러로 전망치 169억 8000만 달러를 근소하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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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