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2일 홍콩의 신용등급 AAA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S&P는 보도자료를 통해 홍콩의 강력한 성장 전망 및 대외 입지, 재정 여건 등을 바탕으로 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안정적 등급 전망은 홍콩이 견고한 대외 입지와 높은 경제 유연성, 건전한 재정 여건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S&P는 자본재편 비용이 클 수 있다는 점과 중국 리스크 등이 등급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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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