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한율에서는 메마른 피부 속 흐름을 정상화시키고, 영양과 활력을 불어 넣어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한방 보습 라인 한율 채음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한율은 피부 속 깊이 '채우고-순환시키고-보호하는' 3단 보습법으로 속부터 촉촉한 피부로 회복 시켜준다.
또한 피부 세포막 구성 성분 중 하나인 레시틴을 다량 함유해 귀한 한방 유효 성분의 흡수를 배가시켜주고, 황산화 효능의 한방 유효 성분이 탄력을 잃은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한방 아임수로 추출한 8년근 황기 성분과 백복령, 가습단의 한방성분을 함유한 한율 채음 라인은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리따움과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한율 채음 스킨 (150ml) 3만8000원대 ▲한율 채음 에멀젼 (125ml) 4만원대 ▲한율 채음 마사지에센스 (100ml) 5만원대 ▲한율 채음 크림 (50ml) 4만8000원대 ▲한율 채음 아이크림 (30ml) 4만5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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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