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3G망이 불통, 지연되고 있다”며 “아직 원인은 파악 중이며 정오부터 음성과, 문자, 데이터 등 70%까지 복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3G망은 오전 8시부터 평소보다 5배 많은 트래픽이 폭주해 과부하가 걸리면서 불통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에 가입한 210만 스마트폰 가입자는 4시간 동안 불편을 겪는 등 홈페이지와 트위터에 항의글을 올렸다.
한편 2G 이동통신 중 음성과 문자 서비스, 4G 이동통신 LTE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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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