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하는 ELS는 ‘원금보장형’ 2개와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9개다.
이 상품들은 △코스피(KOSPI)200/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삼성전자/삼성생명 △현대차/SK △한국전력/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LG △기아차/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ELS 311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세전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 상승하지 않고(종가기준) 더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 기초자산 종가가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30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90%의 수익이 지급된다.
더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100% 미만이면 원금의 90% 이상이 상환된다.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이면 원금의 90%가 지급된다.
또 3111호는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 상승할 경우(종가기준) 원금의 103%로 상환된다.
신한금융투자는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3110호) △삼성전자/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 원금보장형(3112호) △KOSPI200/HSCEI·현대차/SK·한국전력/현대중공업·SK이노베이션/LG·기아차/현대건설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113 ~ 3121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110호’·’3112호’는 저위험(4등급), ‘3111호’는 중위험(3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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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