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2일 오전 10시 48분에 송고한 '동양메이저, 문재인 관련주 합류로 상승'기사 본문에서 동양메이저 박원철 대표를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부문 박철원 대표'로 정정하고 '문 이사장과 동양메이저 박원철 대표는 고등학교 동문으로, 이들은 1년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를 '문 이사장과 동양메이저 박철원 대표는 고등학교 동문으로 알려져있다'로 정정합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노희준 기자] 최근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관련주들이 강세인 가운데 동양메이저 역시 관련주로 분류돼 관심이 주목된다.
이러한 소식에 동양메이저 주가도 이틀째 상승 중이다.
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동양메이저 주가는 전날보다 0.25% 오른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2.5% 가량 올랐다.
문 이사장과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부문 박철원 대표는 고등학교 동문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등이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이사장의 여론조자 지지율도 급등하고 있어 향후 이들의 행보에 따른 관련주들의 움직임은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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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