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6월 일본의 현금 급여가 증가세로 돌아선 지 한 달 만에 다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6월 일본의 현금급여가 1인당 43만 5353엔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0.8% 감소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 5월 현금급여는 1.1% 증가에서 1.0% 증가한 것으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 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던 현금급여는 한 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또한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 역시 0.5% 줄어들며 3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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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