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왈드는 "미국 채무 문제를 둘러싼 합의는 재정적자 감축 목표가 전체 적자액과 비교할 때 미미한 수준이라는 점, 지난 주말 GDP지표를 통해 미국 경제가 매우 취약하다는 것이 이미 확인되었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차례의 양적완화(QE1, QE2)가 미국 경기 부양에 실패한 점 등을 숨기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이 현행 최상위인 '트리플에이(AAA)'에서 두 계단 강등된 '더블에이(AA)'로 낮아지고 나아가 등급 전망은 중기 전망으로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정적(Negative)'이 부여될 것으로 예상했다.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