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JW중외제약이 7거래일만에 하락전환해 10% 가량 급락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0시21분 현재 JW증외제약은 전거래일보다 2300원, 9.47% 내린 2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한때 2만 79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지만, 이후 하락세로 급반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1만 3300원에서 출발한 JW증외제약은 표적함암제 임상시험 소식을 재료로 전날까지 2만 4300원으로 급등해 엿새만에 80% 이상 폭등했다.
한편, 같은시각 JW중외제약2우B도 하한가 직전까지 급락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