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농협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경기도 광주와 포천일대에서 농협 임직원들이 피해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에 대해 농협보험에서는 빠른 업무처리를 통한 현황파악 후 손해액을 신속히 산정해 손해보험금을 지급 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에서는 이번 집중호우에 큰 피해를 본 농업인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피해복구 여신지원 종합대책을 수립·시행중에 있다.
또 피해복구 자금지원에 1000억원 지원과 대출 만기시 특별연장, 할부상환금 및 이자 6개월 이내 납입유예 등의 금융조치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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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