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최초로 침수 피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8월 한달 간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크라이슬러, 짚, 닷지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크라이슬러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엔진 교환이 필요할 시에는 엔진 주요 구성 부품을 30% 할인한다.
회사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폭우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신속히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철 드라이빙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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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