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은 28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 중소기업에 기존 대출금의 만기 연장과 재약정 때 일부 상환없이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영업점장에게 금리전결권을 줘 최고 1.3%포인트 안의 범위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당ㆍ타행 송금 수수료와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등 창구 수수료 역시 받지 않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을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파악하는 한편 피해가 심한 경인, 강원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먼저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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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