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위원장 남윤영, 동국제강 부사장)는 28일, 이날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안성소재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 등 초등학교 4~5학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철강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현장 체험과 철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철강의 우수성과 철강산업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남윤영 철강홍보위원장은 “철강캠프는 각종 철강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운 철 이야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 전문 캠프로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라면 꼭 보내야 하는 필수코스로 인식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총 22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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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