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가 27일 대상초등학교(부산시 강서구 소재)에서 안석희 교장, 김건호 교감,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교재 기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증식을 통해 르노삼성차는 추천도서 370여권과 PC모니터 30여대를 포함한 학습교재를 학생들의 낙후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협찬했다.
천영환 르노삼성차 사회공헌팀장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글로벌 기업으로써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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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