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마트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주 7만원을 돌파했다.
2분기 실적이 개선된데다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하이마트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1.89%)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상화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이마트는 보급율이 한계에 달한 국내 가전시장에서 전문성과 다양한 브랜드, 전국 287개 매장 확보로 독보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옥진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도 "국내 전자제품 유통시장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면서 하이마트의 시장 지배력도 높아질 것"이라며 "신개념 매장 확대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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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