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18분 현재 GS홈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5900원(3.91%)내린 1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GS홈쇼핑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1% 감소한 274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성장했지만 SO수수료와 판촉비 등 판관비가지난해보다 21.7% 증가해 수익성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손윤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적극적인 프로모션이 예상을 넘어서는 영업이익 부진의 원인"이라며 "이익모멘텀 회복을 위해서는 취급고의 빠른 성장과 판관비 효율성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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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