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는 25일(뉴욕시간) 한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워싱턴에서 진행중인 채무협상이 오랜기간 합의가 지연될 경우, 증시가 하락하고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며 경제가 다시 위축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로젠버그는 이어 "지난 수주동안 이탈리아나 스페인에서 보았듯이 상황은 아주 빨리 매우 악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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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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