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유아이에너지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법률고문을 맡고 있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 제프리존스 발표문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CB(전환사채) 진행사항에 대해 25일 밝혔다.
제프리 존스 발표 내용에 따르면 CB의 최종 발행 조건 결정을 위해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자가 이달중 한국을 방문, 유아이에너지 최고경영진과 마무리 협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 뒤 30~45일까지 해외 CB의 발행 및 납입이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우디 투자자의 방문에 따라 유아이에너지는 해외 CB발행과 납입 일정을 오는 9월 15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제프리 존스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을 거친 대표적인 지한파 경제인으로 포스코와 두산의 사외이사와 유아이에너지 법률 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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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