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지난 6일 양평동 본사에서 개최한 중소기업 박람회 결과, 협력사 18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 고객평가단을 비롯한 MD, PD, 쇼호스트 등 내·외부 심사단이 참석해 제품 디자인과 만족도, 구매욕, 성능, 가격 등 분야별로 꼼꼼하게 따져 평가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30여 개 참여 기업 중에서 최종적으로 18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색조화장품, 항균도마, 초음파 세척기, 전기자전거, 전복장 등 다양한 상품군의 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롯데홈쇼핑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과 향후 계속해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는 "롯데홈쇼핑과 지속적으로 동반자 관계를 이어 나갈 우수협력사를 발굴하기 위해 '중소기업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선정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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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