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옌스 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총리는 22일(오슬로 현지 시간) 오슬로의 중심부에 위치한 여러 채의 정부청사 건물이 폭발로 손상됐으나 중도좌파 연정의 각료들은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노르웨이 TV2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폭발사건은 대단히 심각한 사태"라고 규정하고 "그러나 이것이 테러리스들의 공격이라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스톨텐베르그 총리는 이어 "경찰로부터 현재 내 위치를 밝히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