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의 채무 문제에 대한 해법의 일환으로 그리스에 대한 선별적 디폴트를 수용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독일 정부 및 은행권 소식통은 21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한 뒤, "일례로 현재 유로존의 구제금융펀드인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일부가 그리스 국채 바이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면 선별적 디폴트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