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블랙베리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RIM)의 중역이 20일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겼다. 이로써 삼성전자로 옮겨간 RIM의 중역은 한 달 사이에 두명으로 늘어났다.
RIM의 플레이북(PlayBook) 태블릿 컴퓨터 선임 프로덕트 매니저인 라이언 바이단은 20일 삼성모바일의 프로덕트 마케팅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라이언의 이적은 RIM의 디지털 마케팅 분야를 이끌었던 브라이언 월러스가 삼성으로 옮겨간지 한 달도 안돼 나온 것이다.
업계 관측통은 RIM이 스마트폰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감원계획을 발표한 상태기 때문에 고위직 간부들의 이직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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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