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엔스퍼트가 미국 대형 슈퍼마켓과 할인점 등에 태블릿PC 공급 협상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다.
20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엔스퍼트는 태블릿PC의 미국 할인점 공급소식에 힘입어 40원(4.15%) 오른 1005원을 기록중이다.
엔스퍼트는 오는 4/4분기 중 미국 대형 슈퍼마켓과 할인점 등지에 전자쿠폰 발행 단말기로 사용될 태블릿 PC의 공급협상을 추진중이다.
이번 협상을 통해 공급예정인 모델은 엔스퍼트의 E201 제품으로, 이모델은 고객검증을 마무리한 상태다.
천보문 엔스퍼트 사장은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전자쿠폰 발행시장으로도 영역을 확장한 셈"이라며 "미국 전자 단말기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만큼 향후 미국 전역으로 제품 공급처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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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