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와 한국 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이 오늘 오후 4시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2회 스마트AD & 앱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카카오, 키위플, 넥스트앱 등 주요 앱 개발사 30여개와 퓨처스트림네트웍스, 메조미디어, 인크로스 등 모바일광고플랫폼사 및 광고대행사 15여개, 포털사, 이통사, 한국광고주협회 등 관련 학회 및 협회 등 스마트광고, 앱, 광고주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산업의 핵심인 앱과 앱의 주된 수익모델인 모바일광고의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는 최근 구글, 애플, 야후 등 글로벌업체들이 광고업체를 공격적으로 인수하는 등 모바일광고시장 선점을 위한 진출이 가속화되고, 국내시장에서도 글로벌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방통위 석제범 네트워크정책국장은 “이번 행사가 모바일 앱과 광고의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무료)앱 개발 및 배포로 인해 앱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이는 곧 광고수익 증가’와 같은 선순환 구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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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