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인터넷 서비스업체 야후가 19일(뉴욕시간) 혼재된 흐름의 분기실적을 발표하고 전문가 예상치에 미달하는 3분기 전망을 내놓았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야후의 2분기 순익은 주당 19센트로 1년전의 주당 15센트를 웃돌았다.
그러나 매출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검색 협정에 따른 매출공유로 전년동기의 11억2000만달러에서 10억7000만달러로 축소됐다.
전문가들은 야후가 11억1000만달러의 매출과 주당 18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야후는 정규거래에서 1.2% 상승했으나 분기실적 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2%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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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