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예상을 상회하며 6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는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월간 14.6% 증가한 62만 9000호로,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57만 5000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당초 56만 호로 집계됐던 5월 수치는 54만 9000호로 하향 조정되었다.
6월 건축허가건수는 월간 2.5% 증가한 62만 4000건으로 집계되며, 역시 전문가 전망치인 60만 건을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