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국내 대형 브랜드육 기업들이 다양한 공동구매 행사를 통해 싸고 신선한 고기 판매에 나서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선진포크를 만드는 선진은 고돈(豚)가 시대에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선진포크는 브랜드카페 '해뜨는 마을'을 통해 매달 2주, 4주에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카페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공동구매는 휴가철을 맞이 바비큐 세트를 25% 할인한 2만 3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도드람포크는 판매가격을 공지한 후 구매자가 많을수록 할인 폭을 넓히는 방식으로 도드람몰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공동구매는 바비큐 폭립, 돼지고기 구이세트 등 매주 다양한 제품이 구성되며, 홈페이지에 접속해 구매신청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능 하다.
이와 함께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등심, 떡갈비, 모듬구이세트 등 매주 다양한 한우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다하누몰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공동구매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하며, 공동구매가 종료된 이후부터 무통장 입금이 가능하다.
배송은 화요일부터 입금자 순서대로 진행되며 구매자가 많을수록 판매단가가 내려가는 방식으로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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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