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국인 전용 카지노 운영업체인 파라다이스와 GKL이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19일 오후 2시27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대비 820원(11.45%) 오른 7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이후에도 파라다이스의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내년 워커힐 카지노 확장과 2018년 평창올림픽 개최가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KL도 역시 중국인 방문객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고 있다. 이날 GKL도 전 거래일대비 650원(2.76%) 오른 2만23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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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