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크라운-해태제과와 함께하는 미술과 놀이·움직이는 미술전'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여름 열리는 '미술과 놀이' 는 다양한 유머와 위트, 아이디어 등이 결합된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놀이 하듯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체험전이다.
이번 전시회는 김기훈, 박선기, 이용덕, 최문석 등 14명의 현대미술작가가 만든 '풀벌레', '캣치 미 이프 유 캔' 등 60 여 점의 작품을 통해 미술 작품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과학적 원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미술전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크라운-해태제과의 복합 문화 체험 사이트인 아트블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김미진 크라운-해태제과의 공모전시팀장은 "이번 미술과 놀이-움직이는 미술전은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움직이는 작품을 만들면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체험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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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