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샤화장품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빅세일 시작 하루만에 뷰티넷 사이트가 마비되고 조기품절이 이어지는 등 어느해 보다도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미샤 전국 매장 및 뷰티넷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픈 첫 날부터 뷰티넷 사이트가 마비되고 미샤 키워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장시간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온스타일 '겟잇뷰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M 시그너처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바디밤 부문 1위를 차지한 '미샤 글램 실키 바디밤'등의 판매량이 급증하며 제품력을 톡톡히 입증했다.
특히 미샤 글램 실키 바디밤은 약 50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며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의 마케팅기획팀장은 "올해 2011년은 링클필러비비, 선밀크, 진동마스카라 등 히트작을 다양하게 선보인 해로 각종 매체 및 대외적으로 제품력을 입증받았다"며 "미샤의 대표적인 히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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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