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그룹의 단기 재무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18일 KTB투자증권 이봉진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의 실적개선과 두산 자체사업 역시 하반기 실적이 호조를 띌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두산인프라코어는 해외 경쟁업체 대비 저평가 됐다"며 "두산건설 역시 일산 제니스의 분양대금만으로 잔여 PF와 공사대금 회수가 가능해 자금조달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TB투자증권은 두산그룹이 1조원 가량 매각자산을 보유하는 등 단기 리스크는 크지 않다는 판단에 두산중공업과 두산을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각각 11만원, 18만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