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뉴시니어 세대를 위한 재테크 강연회’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1일부터 6일간(주말제외)에 걸쳐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6층 교육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특강에서는 ‘은퇴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며, 재산은 상속대상이 아니라 노후를 위한 수단이다’를 주제로 주식, 펀드, 채권, 절세전략, 생애재무관리 및 HTS (eFriend Plus) 활용하기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45세 이상이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고객센터 (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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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