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는 시장 혼란이 취약한 주변국들로 확대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그리스 부채위기 해결의 시급성을 재차 강조했다.
IMF는 그리스 위기를 해결하지 않는데 따른 위험은 대단히 심각하다며 위기확산 방지를 위해 이 문제에 대해 '긴박성(sense of urgency)'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IMF는 14일(뉴욕시간) 내놓은 G20 감시노트(surveillance note)를 통해 "그리스상황은 시장질서를 교란시켜 유로존 채무국들의 자본조달 경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IMF는 또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 지연도 글로벌 경제의 하향위험을 증가시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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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